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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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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영남알프스 완등메달, 잊지말고 주문하세요 2024년도 영남알프스 완등메달, 잊지말고 주문하세요 - 11월 30일까지 완등 인증 등산객 대상 조폐공사 쇼핑몰에서 구입 가능 - 12월 2일 10시 접수 시작, 접수 순서에 따라 일련번호 30001번부터 배부 □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www.komsco.com)가 12월 2일부터 2024년도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기념메달 판매 접수를 시작한다. □ 영남알프스는 울산광역시 울주군을 중심으로 경상남도 밀양시, 양산시 등에 걸쳐있는 높이 1,000m 이상의 산군(山君)을 일컫는 말로, 연간 300만명 이상이 찾는 수려한 산악관광지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 울주군은 2021년부터 영남알프스 완등 인증 등산객을 대상으로 공사에서 제조한 순은 메달을 선착순 3만 명에게 제공해왔다. 하지만 메달 수량 제한으로 인해 완등 후에도 기념메달을 받지 못한 등산객들의 아쉬움이 이어졌다. □ 이에 공사와 울주군은 올해 7월 업무협약을 맺고, 선착순 3만명 이내에 들지 못한 완등 인증 등산객들도 조폐공사 쇼핑몰에서 완등 기념메달을 개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 기념메달은 12월 2일 오전 10시부터 12월 15일 오후 4시까지 조폐공사 쇼핑몰(www.koreamint.com)에서 주문 가능하다. 약 두달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내년 2월 중 메달을 받아 볼 수 있다. 주문 순서에 따라 완등인증 여부 확인 후 일련번호 30001번부터 배부될 예정이다. □ 성창훈 사장은 “이번 영남 알프스 기념메달 개인판매를 통해 완등의 기쁨을 간직할 수 없었던 등산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며 “며칠 남지 않은 완등 인증기간 동안 더 많은 관광객이 울주를 찾아 영남알프스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조폐공사 2024-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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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창훈 조폐공사 사장, ‘현장의 목소리’ 직접 듣기 위해 나섰다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 ‘현장의 목소리’ 직접 듣기 위해 나섰다 - 타운 홀 미팅서 생산 현장 근무 중인 특성화고 출신 직원들과 직접 만나 소통 - 16대 중점 추진 사업 등 역점 과제 완수 위한 조직문화 체질 개선에 구슬땀 □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www.komsco.com)가 제조업을 바탕으로 ICT와 문화기업으로의 사업 전환과 함께 조직문화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특성화고 출신 ‘현장인재’들과 직접 만나 소통에 나섰다. □ 조폐공사는 지난 18일 생산 현장에서 근무하고 있는 특성화고 출신 직원들을 대상으로 ‘KOMSCO 타운 홀 미팅’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는 성창훈 사장이 취임 후 도입한 조폐공사 특유의 소통 프로그램으로, 사장과 다양한 직군의 직원들이 만나 자유롭게 의견을 주고받는 대표적인 ‘탈(脫) 격식’ 소통 채널이다. □ 지난해 10월 조폐공사의 사장으로 취임한 성창훈 사장은 현금 없는 사회의 시대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조폐공사의 사업구조를 혁신하고 있다. 화폐 제조기술을 활용한 화폐 요판화, k-예술형 주화, 은행권 폐기물 활용 굿즈 등 문화 사업과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주민등록증 등 ICT 사업을 포함한 16대 신사업을 추진 중이다. □ 이 같은 사업구조 혁신 과정에서 성 사장은 젊은 세대의 직원들과 소통에도 힘을 쏟고 있다. 공사의 미래를 제조사업과 ICT사업, 문화사업으로 보고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사업의 미래 주역인 젊은 인재들과 활발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본 것이다. 앞서 ICT 경력직 직원, 입사 1~3년차 주니어 직원들과 차례로 직접 만난 데 이어 이날은 고교 졸업 후 입사해 제조현장에서만 근무해온 ‘현장인재’들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 □ 조폐공사는 정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 매년 특성화고 출신의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고 있다. 이들은 공사의 핵심 사업인 은행권 및 용지, 여권을 비롯한 ID 제품 등의 제조 현장과 관련 부서로 배치돼 전문가로 성장, 조직의 핵심 인력으로 속속 자리매김하고 있다. □ 공사는 고교 졸업생의‘선 취업 후 진학’의 모범사례이다. 많은 고졸 입사자들이 간부로 성장하여 근무하고 있으며, 또한 후 진학(대학과 대학원)하여 배우고 학위를 취득할 수 있도록 교육비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석사 과정에 재학 중인 직원 1명을 포함해 총 6명의 고졸 입사 직원들이 해당 지원 제도를 통해 자신과 공사의 미래를 위해 꿈을 키워나가고 있다. □ 한편 성 사장은 수평적·개방적 조직문화의 정착을 위해 타운 홀 미팅뿐만 아니라 ▲매주 임원회의 시 CEO 주요 발언을 각 부서와 소속기관에 공유하는 ‘CEO 메시지’ ▲임직원에게 보내는 편지 ‘CEO 레터’ ▲홍보 부서와의 대담 ‘사내 인터뷰’ 등 다양한 방식으로 현안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이에 대한 전략 및 비전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직원들에게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 성 사장은 “젊은 인재들은 공사의 미래를 책임질 귀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이들과 적극 소통하고,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조직문화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조폐공사 2024-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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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방탄소년단에 이어 ‘세븐틴 데뷔 10주년 공식 기념메달’ 출시 조폐공사, 방탄소년단에 이어 ‘세븐틴 데뷔 10주년 공식 기념메달’ 출시 - 세계 정상급 K-POP스타 세븐틴의 노력과 발자취를 재조명 - 올해 연말부터 내년까지 2차에 걸쳐 기념메달 출시 □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www.komsco.com)가 방탄소년단에 이어 정상급 K-POP 그룹인 ‘세븐틴 데뷔 10주년 공식 기념메달’을 선보인다. □ 이 기념메달은 2025년 5월, 세븐틴의 데뷔 10주년을 맞아 그들이 글로벌 K-POP 그룹으로 성장해온 발자취와 노력을 상징적이고 압축적으로 담아낼 예정이다. □ 세븐틴은 13명의 멤버, 3개의 유닛(힙합팀, 퍼포먼스팀, 보컬팀)이 모여 하나의 팀을 이룬다는 의미가 담긴, ‘13+3+1 = 17’을 뜻하는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의 초대형 그룹이다. □ 2015년 데뷔 후 활동 10년차를 맞은 세븐틴은 세계적인 수준의 퍼포먼스, 긍정과 공감의 에너지가 담긴 음악, 돈독한 팀워크 등 독보적인 매력으로 전세계에 강력한 팬덤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프로듀싱에 기반하여 매 컴백마다 놀라운 성과를 기록, 끊임없이 성장하며 K-POP의 역사를 만들어내고 있다. □ 최근 세븐틴의 미니 12집 ‘SPILL THE FEELS’가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5위를 차지하는 등 세븐틴은 6개 앨범을 연속해 ‘빌보드 200’ 톱 10에 올려 놓으며 굳건한 글로벌 슈퍼스타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 2025년은 세븐틴이 데뷔한 지 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로 그 특별한 의미를 담은 기념품을 선보이기 위해 조폐공사는 ㈜하이브(대표 이재상)와 손잡고 공식 기념메달을 준비해왔다. □ 2024년에는 세븐틴의 노력과 발자취를 상징적으로 표현한 1차 기념메달을 통해 세븐틴 데뷔 10주년을 전 세계 팬들과 미리 축하하고 기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2025년에는 세븐틴 IP를 활용한 2차 기념메달도 출시 예정이다. □ 조폐공사 성창훈 사장은 “㈜하이브와 방탄소년단에 이어 세계 정상급 K-POP 아티스트인 세븐틴의 데뷔 10주년 기념메달을 제작하게 되어 뜻깊다”며, “세븐틴의 위상에 걸맞은 최고의 기념메달로 대한민국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 조폐공사는 화폐제조 기술을 활용하여 위와 같은 기념메달 뿐 아니라 K-예술형 주화, 화폐 요판화, 화폐 폐기물 굿즈 사업 등 문화기업으로서의 영역을 확장하며, 대한민국 문화의 가치를 높이고 알리는데 더욱 힘쓸 계획이다. □ ʹ세븐틴 데뷔 10주년 공식 기념메달ʹ 1차는 연내 출시 일정이 확정 되는대로 한국조폐공사 쇼핑몰(www.koreamint.com) 및 (주)하이브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조폐공사 202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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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BC카드와 정책수당 전용 선불카드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조폐공사, BC카드와 정책수당 전용 선불카드도입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착(chak)과 BC카드 시스템 연동해 정책수당을 선불카드로 지급 - 지자체별 정책수당 전용 선불카드 발급 및 관리 네트워크 운영 □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www.komsco.com)는 11월 15일 정책수당 전용 선불카드 도입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과 최원석 BC카드 대표이사를 비롯해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이번 협약으로 조폐공사의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플랫폼 ‘착(chak)’과 BC카드시스템 연동을 통해 지자체별로 정책수당 전용 선불카드 발급 및 관리 네트워크를 운영할 계획이다. □ 조폐공사는 2019년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플랫폼 ‘착(chak)’을 개발하여 현재 총 83개의 지자체 및 정부기관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상품권 사업자 중 유일하게 지류형, 모바일형(카드, QR) 결제수단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번 BC카드사를 통한 정책수당 전용 선불카드 도입으로 수요처를 점차 확대할 전망이다. □ BC카드 최원석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정책수당 전용 선불카드가 성공적으로 도입되어, 많은 지자체 및 정부기관들이 정책수당 전용 선불카드를 이용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은 “정책수당 전용 선불카드 도입으로 은행계좌 개설이 어려워 ‘착(chak)’ 회원가입이 어려운 소외계층도 정책수당을 원활히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양사 연계된 기능을 통해 지자체 및 정부기관들이 정책수당 전용 선불카드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조폐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BC카드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정책수당 전용 선불카드를 활성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조폐공사 2024-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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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랜덤버스 봉사활동을 통해 대전 지역사회에 온기전파 조폐공사, 랜덤버스 봉사활동을 통해 대전 지역사회에 온기 전파 - 한국가스기술공사-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랜덤버스 봉사활동 진행 - 유기동물 보호부터 연탄배달까지 대전 지역 위한 맞춤형 봉사활동 □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www.komsco.com)는 퍼블리코 대전에 참여하고 있는 한국가스기술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대전광역시자원봉사센터와 함께 대전 지역의 복지시설 3곳을 대상으로 랜덤버스 봉사활동을 하고 기부도 진행했다. □ 이번 봉사활동은 대전동물보호사업소, 대전연탄은행, 대한적십자사 대전・세종지사와 협력하여 각각 유기동물 보호활동, 취약계층을 위한 연탄 배달, 복지시설을 위한 빵 만들기 및 배달 활동을 진행했다. □ 랜덤버스 봉사활동은 자원봉사에 참여하는 직원들이 3가지 키워드만 보고 봉사 장소를 선택한 뒤, 버스를 타고 도착해서야 어떤 봉사활동인지 알 수 있도록 구성하여 재미 요소를 더했다. 이로 인해 당초 예상보다 많은 인원이 지원해 성공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한국조폐공사, 한국가스기술공사,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총 64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해, 초기 계획 인원인 45명을 훌쩍 넘어섰다. 이를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었다. □ 조폐공사는 대전지역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대전 지역 내 현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퍼블리코 대전의 일원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올해도 랜덤버스 봉사활동 이외에도 전통시장 소간판 제작, 보호종료아동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 성창훈 한국조폐공사장은 “많은 직원이 이번 봉사활동에 관심을 가져주고 참여해주어 감사하다”며 “랜덤버스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많은 임직원들이 흥미를 가지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 조폐공사는 지난 12일 취약계층 모바일 운전면허증 발급행사와 이번 랜덤버스 봉사활동에 이어, 12월에도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나눌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2024-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