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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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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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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화폐부산물 굿즈 추진 조폐공사, 화폐부산물 굿즈 추진 - 세미나 개최, 한국은행 및 공사의 화폐부산물로 돈방석 등 다양한 굿즈 제작 논의 - 연평균 510톤 화폐부산물, 자원순환 및 새로운 상품 전환 기대 □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www.komsco.com)는 지난 19일 서울 마포구 소재 조폐공사 MINT사업처에서 화폐부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이날 세미나에는 조폐공사와 하나은행, 한국환경공단, 대구대학교 정준희 교수가 발제자로 참여했으며,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을 비롯한 한국은행, 공사 관계자 등이 함께 자리했다. □ 화폐부산물이란 국민 일상 속에서 사용되다 수명을 다하여 한국은행으로 환수된 은행권과 조폐공사에서 제조 과정 중 발생한 손품 및 부산물 등을 의미한다. 연간 510톤에 달하는 화폐부산물 중 약 87%인 445톤 정도가 소각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공사는 2024년 1월 화폐부산물의 친환경 재활용 방안 연구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은행권 폐기물을 활용한 재활용 사업 계획에 나섰다. □ 공사 정해원 부장은 발제자로 나서, 공사에서 추진 중인 화폐부산물을 활용한 돈달력, 돈방석, 돈벤치, 돈볼펜 등 다양한 굿즈 활용 방안과 시제품들을 제시했다. □ 하나은행 미디어마케팅팀 박준석 팀장은 ‘어떻게 폐지폐 재활용은 이슈가 되었는가?’라는 주제로 각종 디자인ㆍ마케팅 대회에서 수상한 ‘ʹ23~ʹ24년 하나은행 머니드림 굿즈 캠페인’을 소개하며 화폐부산물을 활용한 굿즈 마케팅 성공사례를 공유해 참석자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 한국환경공단 전종주 과장은 자원순환 정책 소개를, 마지막으로 대구대학교 정준희 교수는 ESG경영 트렌드 및 공공기관의 대응방안을 소개하며 화폐부산물 활용 사업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 조폐공사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화폐부산물 폐기량 감축으로 탄소중립을 실행하고 화폐부산물을 활용하여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 할 수 있는 다양한 굿즈를 제작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 성창훈 조폐공사 사장은 “화폐부산물 굿즈사업은 조폐공사가 단순히 화폐를 제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폐기된 은행권에서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라며, “앞으로 화폐부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순환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조폐공사 2024-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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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으로 발달 장애인 직무체험 프로그램 지원 조폐공사, 기념메달 판매 수익금으로 발달 장애인 직무체험 프로그램 지원 - 발달장애 청년 참여 사업의 수익금으로 또 다른 발달장애인 일자리 창출 - 푸르메소셜팜을 통해 발달장애인 취업 및 자립 교육 등 지원 □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www.komsco.com)는 발달장애 청년의 자립 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푸르메재단에 4년째 후원을 이어 오고 있다. □ 조폐공사는 2019년부터 ㈜키뮤와 협업해 서번트 증후군 아티스트의 특별한 작품을 상품화한 ‘천사의 재능 기념메달’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스위트 모먼트(SWEET MOMENT) 펜던트 메달’ 3종을 출시했다. 천사의 재능 기념메달 시리즈 판매금액의 5%를 발달장애 디자이너 고용 및 교육을 위해 ㈜키뮤에 지급하고 있다. ※ 서번트 증후군(Savant syndrome)은 자폐증이나 지적장애를 가진 사람이 암산, 기억, 음악, 미술 등 특정 분야에서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하는 현상을 말한다. □ 뿐만 아니라 2021년부터 판매 수익금 중 일부를 푸르메재단(상임대표 백경학)에 기부하여 발달장애 청년의 자립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사업인 ‘푸르메소셜팜’조성 및 운영을 지원해왔다. □ 지난 18일 조폐공사는 4번째 기부금을 전달했으며, 이 기금은 푸르메소셜팜 발달장애 직원들과 같이 취업 및 자립을 꿈꾸는 발달장애인과 부모를 대상으로 한 취업 및 자립 교육, 푸르메소셜팜 직무체험 및 견학 등을 지원하기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 푸르메소셜팜은 2022년 9월 경기도 여주에 약 4천평 규모로 조성된 첨단 스마트팜으로, 발달장애 청년의 자립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선구적 모델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 조폐공사는 주화와 훈장 등 사업을 통해 축적된 세계적인 압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기념메달 사업을 추진할 뿐만 아니라 ‘천사의 재능 기념메달’과 같이 경제적 가치를 넘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공적인 사업을 발굴하고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성창훈 사장은 “발달장애 청년이 참여한 사업의 수익금으로 또 다른 발달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 조성사업을 지원하는 가치 있는 사업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며, “공사의 수익이 사회적 약자를 위해 더욱 가치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공공성을 가진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국조폐공사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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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2025 뱀의 해 카드형 골드’ 본격 출시 조폐공사,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2025 뱀의 해 카드형 골드’ 본격 출시 - 십이간지 카드형 골드 시리즈 -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 기념해... 푸른 뱀 디자인 반영 □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www.komsco.com)는 2025년 ‘푸른 뱀의 해’를 맞아 십이간지 카드형 골드 시리즈인 ‘2025 뱀의 해 카드형 골드’를 선보인다. □ 십이간지 카드형 골드 시리즈는 2014년부터 매년 새해를 맞이하여 출시하고 있는 공사의 베스트셀러 제품으로, 돌, 환갑 등 선물용으로 큰 인기를 끌며 현재까지 약 4만 7천장, 272억 원 정도 판매됐다. 2025년은 ‘푸른 뱀’의 해로 ‘뱀’은 허물을 벗으며 새롭게 태어나 재생과 풍요를 상징하는 영험한 존재로 인식되고 있다. □ ‘2025 뱀의 해 카드형 골드’ 앞면에는 복주머니, 자손번성과 부귀를 상징하는 석류와 엽전 사이를 유영하는 푸른 뱀을 표현해 을사년에 부귀와 자손번성 등 많은 복과 함께하는 상징적인 메시지를 담았다. 또 ‘FINE GOLD’, ‘999.9’, 중량, ‘KOMSCO’ 문자와 홀마크를 담아 신뢰와 품위를 더했다. □ 뒷면에는 보는 각도에 따라 문자나 숫자가 바뀌는 잠상(Au↔9999, 금↔金↔Au↔9999)기술을 적용했다. ‘KOREAN ART & VALUE CREATED BY KOMSCO’와 ‘한국조폐공사’ 문자를 새겼다. □ ‘2025 뱀의 해 카드형 골드’는 중량 37.5g, 11.25g, 3.75g, 1.87g 총 4종으로 출시되며, 국내유일 KRX 금시장 품질인증기관인 조폐공사가 순도 99.99%를 보증한다. 카드형 패키지는 세로형과 가로형 두 가지 타입으로 고중량(37.5g, 11.25g)과 저중량(3.75g, 1.87g)을 차별화하였다. □ 12월 19일부터 조폐공사 쇼핑몰(www.koreamint.com), 화폐제품 판매관(서울시 마포구 독막로 166), 풍산화동양행, Hmall, 더현대닷컴, 롯데온, 롯데백화점몰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조폐공사는 주화 및 훈‧포장 제작에서 축적한 특수압인 기술과 위변조방지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화폐 제조 기관으로서의 공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의 다양한 귀금속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한국조폐공사 2024-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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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지역아동 대상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봉사활동 실시 조폐공사, 지역아동 대상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봉사활동 실시 - 지난해에 이어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행사 2년 연속 실시 - 한사랑지역아동센터 대상 크리스마스 선물 및 기부금 후원 □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www.komsco.com)는 16일 지역 내 아동센터인 한사랑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아동들을 위한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기부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기획되었다. 조폐공사는 19명의 아동에게 크리스마스 선물과 기부금을 후원하며,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과 꿈을 선물했다. □ 특히 이번 봉사활동은 사전에 아동들과 만나 아이들이 원하는 선물을 미리 조사하고 구매하여 전달했다. 아이들은 오랫동안 갖고 싶던 선물을 받아 기뻐하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이어지고 있다. 조폐공사는 이 행사를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시켜 대전 지역 내 더 많은 아동 관련 시설과 지역 아동들에게 지속적인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조폐공사는 대전 지역을 대표하는 공기업으로서 취약계층 지원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 등 폭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대전 지역 주민 모두가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기업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 성창훈 한국조폐공사장은 “아동들에게 즐거움을 주고, 행복한 꿈을 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 며 “올해로 2년째 맞은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봉사활동처럼 지속적이고 연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조폐공사는 올해도 성실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 결과 지난 11월 6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정기관 및 사회공헌 보건복지부 장관표창을 수상했다. 이를 통해 대전 지역의 대표 사회공헌 기업으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 한국조폐공사 2024-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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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상생협력센터 입주기업 협의회’ 발족 창업기업 성장 돕는 쌍방향 소통 본격화 조폐공사, ‘상생협력센터 입주기업 협의회’ 발족 창업기업 성장 돕는 쌍방향 소통 본격화 - 공사 상생협력센터 입주 창업기업 6개사 참여 - 대표자 선출, 정기・상시 소통으로 수요에 맞는 단계적 성장 지원 □ 한국조폐공사(사장 성창훈, www.komsco.com)가 16일 대전 본사 상생협력센터(키움관 1층)에 입주한 지역창업기업과 쌍방향 소통을 위한 협의회를 발족했다. □ 이날 협의회에는 상생협력센터에 입주한 창업기업 6개사가 참여했으며, 협의회 대표로는 솔트소프트(대표 김유승, 농업디지털 전환)가 선임되었다. 조폐공사는 협의회를 통해 앞으로 연 2회 정기회의와 상시 소통을 진행하며, 입주기업들의 주요 현안을 파악하고, 공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창업기업들의 조기 정착과 자립을 지원할 계획이다. □ 조폐공사는 2019년 상생협력센터를 조성해 지역 창업기업과 사회적 기업을 지원해왔다. 입주기업들은 사무실 임대료를 비롯해 노무 컨설팅, 언론홍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사업성장과 일자리 창출 효과를 내고 있다. □ 2023년에는 입주 창업기업 4개사에서 연간 3억원의 매출과 38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올해는 기존 제조업, 서비스업 중심에서 AI, 무인자율주행 로봇 등 첨단 기술 분야로 확장되었으며, 지역거점대학인 충남대학교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청년 창업기업도 입주하는 등 질적 성장이 이뤄졌다. □ 현재 상생협력센터에는 라이즈캠프(대표 김선영, 담배꽁초 재활용), 리코리(대표 이주희, 친환경 아웃도어 패션잡화), ㈜빅픽처랩(대표 이병선, 인재평가검증 솔루션), 솔트소프트(대표 김유승, 농업디지털 전환), 클랩(대표 박수미, AI진로탐색), 홀로그래피연구원(대표 이용일, 홀로그램) 총 6개 창업기업이 입주해 있다. □ 조폐공사는 지난 11월 상생협력센터 입주창업기업에게 디자인과 홍보 역량을 지원하는 상생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번 협의회 발족을 계기로 조폐산업과 연계한 공동사업 및 연구개발 주제를 발굴하고, 성공 사례를 공유, 포상하여 창업가 정신을 확산할 계획이다. □ 성창훈 사장은“중요한 이해관계자인 지역 창업기업들과 긴밀히 소통할 수 있는 정규 채널이 마련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창업기업들의 수요에 맞춘 지원과 협력을 통해 상생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국조폐공사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