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검색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KOMSCO가 궁금하신가요?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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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대전방송(TJB)뉴스(수출 관련) 5월 16일(월)저녁 종합뉴스로 방영된 한국조폐공사 수출 관련 보도내용 입니다. ☞ 열람하는 방법 : 홈페이지 메인의 미디어센터(홍보동영상 TJB 뉴스) 클릭한 후 시청 한국조폐공사 2005-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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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창호 조각전 한국조폐공사는 5월 13일(금)부터 5월 22일(일)까지 화폐박물관 현관로비 및 특별전시실에서 10점의 대형 조각 작품을 전시하여 관람객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조각가 서창호(徐昌鎬)는 한남대학교 사범대학 미술교육과와 동 대학원 미술학과(조소전공)를 졸업하였고, 그동안 다수 공모전에서 입상하는 등 많은 초대전과 개인전을 통해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실력 있는 중견작가로 현재 한국조폐공사 기술연구소에서 조각사로 근무하고 있다. 이번 두 번째 개인전에는 초기의 인체작품과 현재까지의 작품을 다양하게 구성하여 전시되고 있다. 인체작품을 중심으로 일상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소재거리를 찾아 환조적인 작품에 부조기법의 특징만을 접목시켜 새로운 조각기법을 이용한 작품을 해오고 있다. 아직은 실험적인 단계의 작품이지만 앞으로 더욱 더 연구하여 좀 더 새로운 기법과 테마가 있는 작품을 제작할 계획이다. 한국조폐공사 200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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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떼코리아&U-비즈쇼2005 참가 [디지털타임스 2005-03-22 02:55:55] 한국조폐공사(www.komsco.com)는 공신력 있고, 위ㆍ변조를 막을 수 있는 화폐의 제조 기술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세계일류 조폐기술 기업'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이미지(CI)를 KOMSCO로 변경하는 등 제2의 도약기를 열어가고 있는 한국조폐공사는 미래 결제 수단의 핵심기술을 스마트카드로 인식하고, 카드사업을 전략사업 중의 하나로 선정했다. KOMSCO는 매출액 대비 카드사업부문 매출액 비율을 현재 7%에서 2010년 27%로 확대하는 장기목표를 세우고 있다. 이를 위해 그동안 축적된 카드 제조 기술을 기반으로 ID카드를 사용하는 시스템 사업분야에 새롭게 진출했으며, 고품질 카드를 생산할 수 있는 최신 설비 도입에 투자하는 한편 조직을 개편하고 우수 인력을 지속적으로 채용하고 있다. 현재 KOMSCO는 주민등록증, 복지카드, 청소년증, 외국인등록증, 공무원전자카드 등 각종 공공부문 ID카드를 제조하고 있다. 또 선화인쇄ㆍ레인보우인쇄ㆍ시변각잉크 등과 같은 화폐 및 유가증권에 사용되는 공사 고유의 위ㆍ변조 방지 기술을 적용한 카드를 만들고 있다. KOMSCO는 국제민간항공기구의 LDS(Logical Data Structure) 방식으로 스마트카드에 지문ㆍ얼굴ㆍ홍체와 같은 생체인식 정보를 저장해 사용자 인증이 가능한 `전자여권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또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시스템'과 자체 개발한 네이티브COS 기반의 콤비카드에 공개키기반구조(PKI)ㆍ생체정보ㆍ암호알고리듬 등의 보안기능을 탑재한 `KOMSCO ID 카드'를 전시한다. KOMSCO는 "이러한 기술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을 조사해 관련 응용 솔루션 시장으로 진출할 계획"이라면서 "전파식별(RFID) 시스템, 스마트카드관리시스템, 다기능 스마트카드 시스템과 같은 신기술 개발을 통해 유비쿼터스 환경을 선도하는 초일류 보안기술 전문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조폐공사 2005-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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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돈과 수표 만든다! 세계 최고 돈과 수표 만든다! - 제지시설보완 준공식- [YTN TV 2005-03-02 03:15] [앵커멘트] 우리 나라 돈과 수표 등 유가증권 용지가 세계 최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조폐공사 부여 조폐창의 제지시설이 보완되면서 은행권 용지의 수출도 크게 늘어날전망입니다. 이정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우리 생활과 경제에 필수적인 돈. 돈과 수표를 만드는 용지의 원료가 솜이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정교한 인쇄와 위.변조 방지, 땀이나 화공약품에도 견딜 수 있는 고품질의 용지로 솜이목재 펄프 보다 우수하고 제격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조폐공사가 3년 여에 걸쳐 총 130억원을 들여 보강한 부여조폐창 제지시설은 세계 최고 수준의 돈과 유가증권 용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인터뷰:강섭근, 조폐공사 제지시설보안팀 과장] '용지를 두겹으로 만들 수 있어 위.변조 방지,생산성 향상, 균일성이 높아졌습니다.' 0.1㎜ 두께의 용지를 0.07㎜와 0.03㎜ 두 개로 나눠서 용지를 만들기 때문에 생산성은30%이상 높아지고 위.변조 방지 등 보안성와 균일성도 크게 향상됐습니다. 제지시설 보완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기존 종이 보다 용지 속 숨은 그림이 선명해지고,촉감이 좋아졌으며 탄력적인 종이로 내구성이 높아져 돈의 수명을 길게 할 수 있습니다. [기자] 인도네시아로 수출되는 용지를 만드는 공정입니다. 이번 제지시설 보완으로 앞으로 수출시장이 훨씬 다변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지난 1985년 태국을 시작으로 인도네시아와 필리핀, 중국 등에 은행권 용지를 수출해최근 5년 간 3천만 달러 어치의 수출실적을 올렸으나 앞으로는 연간 천5백만 달러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박원출, 한국조폐공사 사장] '세계적 수준의 은행권 용지 생산으로 추가 시장 개척에 나서겠습니다.' 한국조폐공사 200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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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조지폐 근절 전력투구 [기고]위조지폐 근절 전력투구 - 이영세 한국조폐공사 위조방지센터장 - 지폐의 탄생 전부터 위조와 관련된 문제는 이미 대두되어 당시에도 고민을 했던 많은기록들이 남아 있다. 옛날에도 공인이나 개인이 어음을 발행한다든지 문서를 작성한다든지 서화를 그렸을때에는 직인이나 낙관 또는 지장을 찍었었고, 근래에도 그러한 문서나 서화 등의 위조품진위 감정에 좋은 요소가 되고 있다.요즘 디지털 시대에 들어서 지폐나 유가증권 또는 신분증 등을 위조 또는 변조하는 범죄가 많이 발생되고 있다. 영화에서 보면 위조여권이나 위조지폐를 사용하는 장면들을 자주 볼 수 있다. 간혹 그런범죄자가 영웅처럼 비쳐지는 때도 있다. 청소년들 중에서 호기심이 잘못 발동하여 범죄를 범하는 경우도 없지 않을 것 같다. 그러나 이는 명백한 범죄로 2년 이상에서 무기징역까지 중벌을 받게 된다. 우리가 빵 한 조각의 도둑질은 나쁜 것이고 벌을 받는다는 것은 잘 알면서, 은행권이나 유가증권의 위조나 변조가 훨씬 더 나쁜 범죄이고 더 큰 벌을 받는다는 것을 대부분이 모르고 있다. 이점을 우리 모두가 잘 알아야 하겠고 나이가 어린 청소년들에게도 인식시켜줘야 하겠다.한편 위폐범을 신고하면 경찰청과 한국은행에서 상당한 포상을 받을 수 있다. 늦은 밤, 택시나 구멍가게 등에서 사용되는 지폐가 의심이 가면 세밀히 관찰해 신고하면 국가경제의 혼란도 막고 상금도 받을 수 있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위조지폐를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불빛에 숨은 그림을 비춰보는 것이다. 주로 만원권 위조가 많고 오천원권도 간혹 있는데, 평소에 만원권의 세종대왕과 오천원권의 율곡이이 선생의 숨은 그림을 잘 봐 두었다가 위조지폐를 찾아내면 된다.그 다음으로 확인이 용이한 위조방지 요소가 은선(1.5㎜ 폭의 금속색상 플라스틱 필름이은행권에 삽입되었는데 부분적으로 표면에 표출되어 복사하면 검정색으로 나타난다)과 요판인쇄 부분이다. 은선은 은행권의 세로방향으로 금속성 광택이 나는 6개의 창으로 들어 있고, 요판인쇄는 맹인점자, 숫자와 인물 초상은 볼록한 인쇄잉크가 만지면 느낌이온다. 근래에는 일반인들이 알아보기가 쉽지 않은 위조달러나 유로화폐가 만들어져서 국내에까지 반입을 시도하는 사례가 발견되고 있다.외국에 나가서 100달러나 100유로 등 고액권 지폐를 사용하면 위조가 아닌가 세심한 검사를 하는 것을 경험하신 분들이 많을 것이다.실제로 위조지폐가 많이 출현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세심하게 검사를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도 이러한 위조 지폐에 대비를 해야 한다. 한국 조폐공사 위조방지센터에서는이에 대비해 핵심 정밀화학기술과 요즈음 화두가 되고 있는 IT, BT, NT가 복합된 첨단기술을 응용한 위조방지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전력투구하고 있다.그 결과로 세계에서 두 번째로 첨단 위조방지 소재를 개발하여 상업화에 성공했다. 위조방지센터에서는 국가 경제 질서를 혼란시키는 이러한 위조지폐가 발을 못 붙이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출처 : 대전매일 2004년 12월 07일 한국조폐공사 2005-01-03